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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[동향]세원셀론텍, 뼈 재생치료기술 특허 2건 취득
    관리자 | 2008-06-09 16:42 | 참조 URL - 관련 페이지로 이동
  첨부파일1 - 세원셀론텍보도자료-뼈재생치료기술특허취득20080602.doc세원셀론텍보도자료-뼈재생치료기술특허취득20080602.doc
    
세원셀론텍㈜(대표이사 박헌강)은 손상된 뼈조직을 효율적이고 광범위하게 재생시킬 수 있는 뼈 재생치료기술(특허명칭: 골수 유래 골 생성용 유핵 세포 분리 방법, 뼈 재생을 도모하는 뼈 형성 촉진 세포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) 관련 특허 2건을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.

이에 대해 RMS바이오연구소 장재덕 박사는 “3상시험 결과보고를 완료하고 조만간 품목허가를 기대하고 있는 개인맞춤형 뼈세포치료제 오스템(Ostem) 개발기술을 한 차원 진보시킨 뼈 재생치료기술”이라며, “특허기술 2건 모두 정부 지원 속에 R&D를 수행함과 동시, 특허취득을 통한 상용화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”고 말했다.

장 박사는 “이 특허기술들은 다른 세포치료제에도 응용될 수 있어 새로운 형태의 치료제를 개발,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원천기술을 획득한 데 의의가 있으며, 2건 모두 국제특허(PCT)도 출원 중에 있다”고 덧붙였다.

‘골수 유래 골 생성용 유핵세포 분리 방법’은 단기간 내 최소의 공정만으로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뼈재생치료제 개발이 가능해 환자의 보다 간편하고 빠른 치료를 도모할 수 있는 특허기술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.

뼈조직 재생이 필요한 환자로부터 골수를 소량 채취한 뒤, 시술장소에서 뼈조직 생성용 유핵세포만을 분리해 주입하게 된다.

이 특허기술은 2006년 11월 서울대병원과 함께 보건복지가족부 메디클러스터 컨소시엄 사업자로 선정되며 수행 중인 개발과제, ‘자가세포를 이용한 뼈조직재생용 복합치료기술(ASTEM-B™)’에 이용되는 핵심기술 중 하나이다. 3일 서울대에서 열린 정기 성과보고 때, 동물모델시험을 통해 긍정적으로 도출된 중간성과를 발표하기도 했다.

‘뼈 재생을 도모하는 뼈 형성 촉진 세포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’은 광범위하게 뼈 재생을 도모할 할 수 있는 기술로 골다공증과 같은 전신적인 뼈 질환의 근원적인 치료를 통해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데 초점을 둔 특허기술이다.

이는 지난 3월 상용화 추진에 필요한 제반 기술자료를 마련하며 과제수행을 완수한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의료기술진흥사업의 바이오 신약 제품화 연구과제, ‘단백코팅 골형성 세포의약품 개발’ 관련 핵심기술이 특허를 취득한 것이다.

뼈 형성능이 있는 성체줄기세포를 일정 단계의 세포 상태로 유지시키고, 생체 내 세포치료제의 생존율 및 치료부위로의 이동성을 향상시킨 생체적합성 고분자물질로 표면처리를 한 후 혈류를 통해 순환기 내로 주사함으로써 부분적 혹은 전신적으로 뼈 재생이 필요한 부위에만 고루 뼈 형성세포를 전달할 수 있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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